세팅값 하나로 끝내는 글은 이미 많습니다. 여기서는 그 세팅이 왜 그렇게 되는지를 실제 작업 순서대로 따라갑니다. 전문 무료이고,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같은 +12dB를 올려도 옆 대역이 받는 양은 다섯 배까지 벌어집니다. 빈티지 EQ와 컴프의 성격을 만드는 것은 배음(harmonics)이 아니라 «필터와 검출기가 움직이는 방식»이었습니다.
HUMANCODE믹싱아트 전자책 전권의 지식을 학습한 Mixia AI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macOS · Windows.
HUMANCODE 보기 →글은 원칙을 줄 수 있지만 지금 내 트랙에서 어디를 만질지는 정해 주지 못합니다. 그 간격을 메우려다 결국 DAW를 만들게 됐습니다.
파일은 그대로인데 판단이 달라집니다. 귀는 듣는 동안 계속 적응하고, 모니터링 볼륨이 톤 판단 자체를 바꾸기 때문입니다.
HC Anima Comp회로 방식 6종과 직접 만드는 Custom · 소리를 측정해 설정을 정하는 스타일. VST3 · AU.
컴프 보기 →⚖️ AI 음악요금제에 따라 권리가 갈리고, 사람 손이 얼마나 들어갔느냐에 따라 등록이 갈립니다. 그리고 실제로 돈이 되는 것은 저작권료가 아니라 마스터권입니다.
머디하다고 200~400Hz를 깎았는데 이번엔 얇아지기만 했다면, 문제는 그 대역이 아니라 «겹침»입니다. 마스킹을 기준으로 다시 보는 법.
좋아하는 곡을 옆에 걸어 두고 비교하는데 내 믹스는 늘 심심합니다. 십중팔구 «크기»를 안 맞추고 비교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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