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CODE
사용 설명서
짐작하지 않는 믹싱 도구. 렌더하고, 분석하고, 고칩니다.
설치
macOS 와 Windows 둘 다 있습니다. 내 서재에서 [📥 macOS] · [📥 Windows] 중에 골라 받으세요 — 라이선스 키는 같은 것을 씁니다. 한 번 구매하면 두 판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macOS
받은 .dmg 를 열고 HUMANCODE 를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끌어다 놓으세요. Apple 서명·공증을 받은 판이라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 경고는 뜨지 않습니다.
Windows (x64)
- ZIP 을 «압축 푼 뒤»
HUMANCODE.exe를 실행합니다. 압축 파일 안에서 바로 실행하면 안 됩니다. Resources폴더가 exe 옆에 그대로 있어야 합니다. exe 만 다른 곳으로 옮기면 실행되지 않습니다.
백신·방화벽을 쓰신다면 HUMANCODE 의 통신을 막지 않도록 허용해 주세요. 막히면 데모 곡 내려받기와 라이선스 확인이 «인터넷이 없는 것처럼» 실패합니다.
첫 실행에서 하는 일
- 오디오 설정 — 쓰시는 인터페이스와 버퍼 크기를 고릅니다.
- 플러그인 스캔 — 설치된 AU/VST 를 훑습니다. 개수에 따라 몇 분 걸립니다.
스캔이 끝나야 거장 스타일이 실제 플러그인을 고를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기
트랙을 넣고 믹스가 나오기까지 다섯 단계입니다.
-
오디오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놓아도 됩니다. 파일 이름에서 악기를 알아내 (Vocal,Kick,Ac GTR…) 그에 맞는 처리를 준비합니다. -
⌘K 거장 스타일을 고릅니다.
22명 중 하나. 실존 인물의 이름 대신 음악 스타일 이름으로 표기됩니다(이유). 잘 모르겠으면 INGSPR 로 시작하세요. -
⌘M AI 믹스를 누릅니다.
분석 → 적용 → 측정 → 보정 순으로 돕니다. 트랙 수에 따라 수십 초에서 몇 분. -
⌘R 리포트에서 무엇을 왜 했는지 확인합니다.
목표 압축량과 실제 측정값, 어떤 플러그인을 왜 골랐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
⌘B 바운스로 내보냅니다.
WAV 와 MP3 를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연습할 곡이 없다면 — 데모 곡
체험용 데모 «Human Code» 스템 9트랙을 받아서 바로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약 33MB 이고, 한 번 받으면 다음부터는 네트워크 없이 바로 열립니다 (앱에 넣어 두면 설치본이 그만큼 무거워져서 처음 한 번만 받는 방식입니다).
세 개의 화면
⌘= 로 순환합니다. 같은 곡을 세 각도에서 봅니다.
패닝 — 위에서 본 무대
좌우는 패닝, 앞뒤는 실제로 들리는 크기입니다. 조각을 끌어 옮기면 그대로 반영됩니다.
- ⇧+드래그 — 25% 눈금에 붙습니다
- ⌥+클릭 — 센터로
- 📐 배치 — 부채꼴 · 좌우 번갈아 · LCR · 원형 · 앞 반원 · 폭 넓히기/좁히기
- 🎚 믹스 반영 — 끄면 앞뒤가 수동 깊이 값으로 돌아갑니다
- 이머시브 — 360° 배치. 일반 화면으로 돌아오면 들어가기 전 상태로 복구됩니다
편집 — 타임라인
파형·구간·마커. 눈금자를 우클릭하면 구간 자동 분석(인트로/벌스/후렴)이 돕니다.
- ⌘← ⌘→ 가로 확대 · ⌘↑ ⌘↓ 세로 높이
- 1–9 로케이터 이동 · ⇧1–⇧9 지금 위치 저장
믹서 — 채널 스트립
트랙 → 버스 → 마스터. 모노 소스는 한 줄, 스테레오는 L/R 두 줄 미터로 나옵니다.
- 상단 ⇊ 페이더 0dB — 모든 페이더를 유니티로
- 상단 페이더 → 게인 접기 — 페이더 값을 게인 플러그인으로 옮깁니다. 소리는 그대로
- 스트립의
G값 — 위아래 드래그로 조절, ⌥클릭 0dB, 우클릭 메뉴 - ✨ — 이 트랙만 AI 게인스테이징
AI 믹스
적용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다시 분석해 의도한 대로 됐는지 확인합니다.
| 기능 | 단축키 | 하는 일 |
|---|---|---|
| AI 믹스 | ⌘M | 전 트랙 분석 → EQ·컴프·공간 → 측정 → 보정 |
| 거장 스타일 | ⌘K | 그 사운드에 실제로 쓰이는 플러그인 팔레트로 |
| 장르 | — | 장르에 맞는 톤 타깃과 라우드니스 목표 |
| 요청 | ⌘E | “보컬 좀 더 앞으로, 기타 넓게” 같은 말로 |
| 리포트 | ⌘R | 무엇을 왜 했는지, 측정값과 함께 |
| A/B 비교 | — | 믹스 전/후를 같은 크기로 맞춰 비교 |
바뀐 것은 이름표뿐입니다. 그 스타일이 지향하는 톤 타깃과 플러그인 팔레트는 그대로예요.
러프 믹스 — 플러그인을 걸기 «전에» 레벨부터
AI 믹스는 페이더만으로 곡이 곡처럼 들리게 만드는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엔지니어가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밸런스를 먼저 잡고, 그 자리를 기준으로 플러그인을 겁니다.
- 들어온 밸런스를 지우지 않습니다 — 스템 분리로 나온 트랙처럼 이미 관계가 좋은 소재는, 목표에서 2dB 안쪽이면 거의 건드리지 않습니다.
- «얼마나 크게 들리는가»로 측정합니다 — 자로 재면 베이스는 크게 나오는데 실제로는 묻힙니다. 방송 라우드니스가 쓰는 가중을 걸고 측정해 트랙끼리 견줄 수 있게 합니다.
- 소리가 난 구간만 셉니다 — 전곡 평균으로 재면 2절에만 들어오는 보컬이 실제보다 작게 읽혀, 그만큼 과하게 올라갔습니다.
- 리드를 먼저 앉히고 나머지를 거기에 맞춥니다 — 각자 절대 수치에 붙이면 그건 밸런스가 아니라 레벨 정규화입니다.
- 1dB 안쪽은 손대지 않습니다 — 귀로는 안 들리면서 사람이 잡아 둔 자리만 흔듭니다.
그리고 플러그인이 그 자리를 흔들지 못하게 합니다. 트랙마다 체인 통과 전·후를 같은 구간으로 두 번 측정해, 플러그인이 바꾼 크기만 페이더로 되돌립니다 — 성격은 남고 크기만 러프 때 자리로 돌아옵니다.
「장착만」 — 고르는 일만 맡기기
무엇을 걸지는 AI 가 쓸 만한데 어떻게 맞추는지는 아직 못 믿겠다 — 그럴 때 쓰는 모드입니다. 믹스 스타일 창에서 켭니다.
- 역할마다 걸지 말지는 AI 가 정합니다 — 필요 없다고 본 자리는 비웁니다
- 고른 제품을 트랙에 꽂는 것까지 하고, 노브는 공장 기본값 그대로 둡니다
- 서드파티가 없으면 내장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 기본값으로 꽂아 봐야 아무 일도 안 하면서 슬롯만 먹습니다
- 레벨은 앞의 러프 믹스가 페이더로 잡아 둡니다 — 손볼 출발점은 있습니다
다 걸어 놓고 들어 본 다음, 마음에 드는 트랙만 골라 스트립 우클릭 → ✦ 걸린 체인 AI 조율 로 그 트랙만 맡기면 됩니다. 전부 아니면 전무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이 이 모드의 목적입니다.
스타일을 바꾸면
이전 조합을 전부 비우고 새로 짭니다. AUX 도 마찬가지입니다 — 남겨두면 이전 스타일의 리버브가 살아남아 “바꿨는데 안 바뀐다”가 됩니다.
같은 스타일을 다시 누르면 그 팔레트 안에서 다음 후보로 넘어갑니다. 스타일 성격은 유지하면서 조합만 바뀝니다.
트랙 하나만
믹서 스트립의 ✨ AI 버튼을 누르면 그 트랙만 믹싱합니다. 스타일을 고르는 창이 먼저 뜹니다. AUX·버스·마스터도 같은 방식입니다.
Mixia 엔지니어
재생하는 동안 계속 듣고, 문제가 보이면 말합니다. 소리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툴바의 🎧 Mixia 를 누르면 캐릭터가 나타나 인사합니다. 옆에 숫자가 붙으면 발견한 문제의 개수입니다.
| 동작 | 결과 |
|---|---|
| 버튼 클릭 | 캐릭터 부르기 / 보내기 |
| 캐릭터 클릭 | 지금 보이는 문제 목록 |
| 캐릭터 드래그 | 위치 옮기기 (오른쪽 아래 모서리로 크기) |
| ✕ | 닫기 |
계속 보고 있는 것 — 라우드니스 · 트루피크 · 저역 위상 · 모노 호환 · 톤 균형(머드/하시/치찰) · 다이내믹 · 클리핑.
각 항목에 [고치기] 가 붙어 있으면 눌러서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역 위상 경고의 [저역 모노로] 는 마스터 맨 앞에 150Hz 이하만 모노로 합치는 처리를 겁니다.
트랙 진단
⌘D — 원본에 무엇이 섞여 있는지 분석합니다.
| 항목 | 판정 기준 | 고치기 |
|---|---|---|
| 험 | 50/60Hz 와 배음이 주변보다 얼마나 솟았나 | 가능 |
| 잡음 | 가장 조용한 구간의 바닥과 신호의 거리 | 가능 |
| 저역 | 30Hz 아래 에너지 비율 | 가능 |
| DC | 샘플 평균이 0에서 벗어난 정도 | 가능 |
| 클리핑 | 0dBFS 를 친 샘플 수 | 수동 |
| 클릭 | 이웃 샘플의 비정상적 도약 | 수동 |
| 위상 | 스테레오 소스의 L/R 상관 | 수동 |
| 무음 | 소리 없는 구간의 비율 | 수동 |
| 립노이즈 | 발음 사이 혀·입술이 떨어지는 짧은 소리 (보컬에서 초당 1.2회 초과) | 가능 |
| 팝(파열음) | «ㅍ·ㅂ» 에서 숨이 마이크를 때리는 소리 (보컬에서 초당 0.6회 초과) | 가능 |
잡음 제거
히스 항목의 [고치기] 를 누르면 걸립니다. EQ 로 고역을 깎는 것과 다릅니다 — 악기의 공기감은 남습니다.
- «물방울 소리»(뮤지컬 노이즈)가 원리적으로 안 생깁니다. 예전 방식(스펙트럼 차감)은 크기에서 잡음을 빼는 식이라 대역마다 게인이 프레임마다 널뛰었고, 세게 걸면 잡음보다 그게 더 거슬렸습니다. 지금은 지난 프레임의 «추정된 깨끗한 소리»로 이어 붙여 게인이 부드럽게 흐릅니다.
- 조용한 구간을 못 찾아도 동작합니다 — 소리가 나는 중에도 잡음 바닥을 스스로 따라갑니다. 깨끗한 소스에서는 저절로 «아무것도 안 함»이 됩니다.
- 드럼 어택·자음 앞머리는 안 뭉갭니다 — 전체 힘이 갑자기 솟는 순간에는 감쇠를 놓아 줍니다.
- 큰 소리 옆의 «안 들릴» 잡음은 아예 안 건드립니다 — 이득 없이 소리만 상하게 하는 처리를 안 하는 것이라 결과가 더 깨끗합니다.
열면 전용 화면이 뜹니다. 자동(기본)은 잡음 바닥을 계속 따라가고, 수동은 조용한 구간을 재생하며 [잡음 학습]을 눌러 고정합니다 — 리드 보컬처럼 예민한 소재에 씁니다.
보컬 정리 — 잡음만으로는 안 되는 것들
립노이즈·팝·클릭은 «잡음»이 아니라 순간적인 소리라 잡음 제거로는 잡히지 않습니다. 각각 따로 있습니다.
- 립노이즈 — ① 아주 짧고(2~15ms) ② 고역에 몰려 있고 ③ 노래하는 중이 아닌 조용한 자리일 때만 누릅니다. ③ 이 없으면 자음(ㅅ·ㅊ·ㅌ)까지 잡아먹어 발음이 뭉개집니다 — 디에서와 다른 점이 정확히 여기입니다.
- 팝 제거 — 하이패스를 고정으로 걸어 두는 것과 다릅니다. 120Hz 아래가 갑자기 솟는 그 순간에만 걸었다가(3ms) 지나가면 120ms 에 걸쳐 돌아옵니다. 팝이 없는 구간의 가슴 울림은 그대로 남습니다.
- 클릭 제거 — 디지털 끊김·편집점·오래된 녹음의 «틱». 이웃 예측에서 벗어난 샘플을 앞뒤로 이어 메웁니다(지우는 게 아니라).
- 험 제거 — 50/60Hz «와 그 배음»을 측정해 따라가며 팝니다. 전원 주파수는 49.8~50.2Hz 처럼 흔들려서, 고정 노치는 그 옆을 파 험은 남고 음악만 깎였습니다.
✨ AI 믹스는 립노이즈와 팝을 컴프를 걸기 «전»에 처리합니다 — 컴프가 팝을 만나면 그 순간 목소리를 통째로 눌러 꺼뜨립니다.
정리 EQ 와 잡음 제거 인서트에 모입니다. 마음에 안 들면 그 인서트만 빼면 원상복구됩니다.
게인스테이징
아날로그 모델링은 입력 레벨에 따라 소리가 달라집니다.
−6dBFS 로 때린 1176 과 −24dBFS 로 들어간 1176 은 다른 장비입니다. 스타일 세팅을 그대로 복사해도 입력 레벨이 제각각이면 그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하는 일
- 플러그인 입력 레벨 — 레벨에 민감한 플러그인 앞을 −18dBFS(아날로그 VU 0)로 맞추고 뒤에서 되돌립니다
- 헤드룸 — 트랙 · 버스 · 마스터 각 단의 여유를 막대로
- 잡음 인지 — 히스가 많은 트랙은 올리는 폭을 제한합니다
- 구간별 자리 — 후렴에서 묻히는 보컬을 제자리로 (자동 오토메이션)
예전에는 러프 믹스가 페이더로 밸런스를 잡고, 게인 스테이징이 그 페이더를 빼고 «악기별 절대 목표치»로 다시 못 박고, 되돌리기가 또 상쇄했습니다. 상쇄가 딱 맞을 때는 제자리로 오지만 어느 하나라도 조절 한계에 닿으면 그만큼이 사라졌고, 언제나 «아래로» 사라졌습니다 — 믹스가 끝나면 소리가 눌려 있던 원인입니다.
예전 판이 걸어 둔 트랙 게인이 남아 있으면 믹스할 때 0 으로 되돌립니다. 그대로 두면 그것이 계속 곡을 눌러 놓습니다.
⚠️ 「러프 자리 되돌리기」는 그대로입니다. 이제 그것이 되돌리는 것은 플러그인이 바꾼 크기뿐입니다 — 원래 그 일을 하라고 만든 기능입니다.
손으로 거는 게인 스테이징(스트립의 ✨, 상단 「페이더 → 게인 접기」)은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바뀐 것은 AI 믹스가 자동으로 걸던 부분입니다.
체인 맨 앞의 게인 플러그인은 레벨에 민감한 아날로그 모델링 앞을 −18dBFS 로 맞추는 용도로 남습니다 — 밸런스를 잡는 자리가 아닙니다.
구간별 자리 맞추기
구간 사이의 음량 차이를 없애는 게 아닙니다. 후렴이 벌스보다 커지는 건 곡이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고, 평평하게 만들면 곡이 죽습니다.
고치는 건 믹스 안에서의 상대적 자리입니다. 각 구간의 (트랙 − 전체 믹스) 값을 분석해, 그 값이 구간마다 흔들리면 중앙값 쪽으로 되돌립니다. 1.5dB 미만 차이는 손대지 않고, 보정은 ±4dB 를 넘지 않습니다.
마스터 분석
마스터 스트립의 두 곳을 클릭하면 열립니다.
LUFS 클릭 → 라우드니스 상세
- 통합 LUFS — BS.1770 게이팅. 배포 기준이 되는 값
- 숏텀 · 모멘터리 · 숏텀 최대 · LRA
- 트루피크 · 샘플피크 · PLR · PSR · 크레스트
- 클리핑 · TP 오버 · DC · 모노 합산 손실 · 저역 위상
- 최근 60초 숏텀 그래프
플랫폼 정규화 표
가장 실용적인 부분입니다. 각 서비스가 이 곡을 얼마나 깎고, 실제로 어떤 크기와 트루피크로 재생하는지 계산합니다.
Apple Music·Tidal·방송은 작으면 올려주고, 나머지는 줄이기만 합니다. 그 차이까지 반영합니다.
SPECTRUM 클릭 → 주파수 · 스테레오
- 48밴드 막대 + 피크 홀드, 로그 주파수 눈금
- 거장·장르 톤 타깃 — 실제 ±6dB 눈금에 별도로 그립니다
- 대역 진단 — 초저역 · 머드 · 박스 · 하시 · 치찰 · 에어 · 틸트 (이웃 대역 대비 상대값)
- 스테레오 — 전체/저역 상관 미터, Side/Mid, 모노 합산 손실
모노 확인 · 트루피크
MONO
마스터 스트립의 MONO 또는 ⌘⇧M. 최종 출력을 좌우 합산해서 듣습니다.
켜져 있으면 툴바 아래 노란 띠가 뜹니다. 켠 걸 잊고 믹스를 판단하면 스테레오가 무너져도 모르니까요.
넓게 패닝하실수록 저역 상관과 모노 합산 손실을 같이 보세요.
TP 천장
마스터의 TP 천장 을 클릭하면 고를 수 있습니다.
| 값 | 쓰임 |
|---|---|
| −0.1 | CD |
| −0.3 | 방송 |
| −1.0 | 스트리밍 권장 |
| −2.0 | MP3 안전 |
바운스
⌘B — 시작~끝 구간을 내보냅니다.
| 선택 | 내용 |
|---|---|
| 구간 | 시작·끝 지정. 없으면 곡 시작/끝 마커 구간 |
| 프리롤 | 앞에 붙일 무음 |
| 정규화 | 목표 LUFS 로 마스터 맞춤 |
| 비트 | 24bit(디더 적용) / 32bit float |
| 내보낼 파일 | WAV 만 / WAV + MP3 / MP3 만 |
고른 위치에 바운스 폴더가 생기고 그 안에 저장됩니다. 진행 상황과 남은 시간이 표시되며, 도중에 취소할 수 있습니다.
lame 또는 ffmpeg 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WAV 만 저장됩니다. MP3 만 고르셨는데 변환이 실패하면 WAV 를 남깁니다 — 아무것도 안 남는 것보다 낫습니다.
플러그인
설치된 AU/VST 를 그대로 씁니다. 각 스타일은 그 사운드를 만드는 데 실제로 쓰이는 제품을 먼저 찾고, 없으면 같은 성격의 장비로 대체합니다. 무엇을 왜 골랐는지는 리포트에 남습니다.
소리 점검
플러그인 스캔 버튼을 우클릭하면 검사 신호를 통과시켜 실제로 소리가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 정상 입력만큼 소리가 나옴
- 무음 신호가 사라짐 — 인증 실패의 전형적 증상
- 폭주 비정상적으로 커짐
- 로드 실패 아예 안 열림
결과 창에서 개별로, 또는 한 번에 제외할 수 있습니다.
직접 제외하기
플러그인 검색 창에서 우클릭하면 자동 선택 목록에서 빠집니다(취소선).
쓸 수 있는 형식 — VST3 · AudioUnit
VST3 와 AudioUnit(맥) 을 씁니다. VST2 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기술이 아니라 권리 문제입니다. VST2 규격을 만든 스테인버그가 2018년에 VST2 신규 라이선스를 중단했습니다. 코드가 있는 것과, 판매하는 프로그램에 넣어 배포할 권리가 있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맥에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 VST2 로만 나온 제품은 대부분 인텔 전용이라 애플 실리콘용 앱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VST2 로만 남아 있는 오래된 제품이 꼭 필요하면, 그 트랙만 다른 DAW 에서 처리해 오디오로 내보내 가져오는 방법이 있습니다.
인증이 안 된 제품은 AI 가 걸지 않습니다
설치는 돼 있는데 라이선스가 없는 제품(UADx 가 대표적입니다)이 소리를 안 내면서 체인에 걸리고 있었습니다. 이제 AI 준비가 제품을 열 때마다 −18dBFS 신호를 3초 흘려 보고, 출력이 완전한 무음이면 AI 선택에서 뺍니다.
- 라이선스 파일을 뒤지지 않습니다 — 제조사마다 방식이 달라 알 수 없습니다. 소리로 확인합니다.
- 이름까지 말합니다 — 「소리가 안 나와 AI 에서 뺐습니다 (인증 확인 필요): …」 로 어떤 제품인지 알려 줍니다. 조용히 빼면 인증만 하면 될 제품을 «안 되는 제품»으로 여기게 됩니다.
- 인증한 뒤 AI 준비를 다시 하면 저절로 풀립니다 — 손으로 지울 목록이 없습니다.
- AI 준비가 빨라집니다 — 못 쓰는 제품이 3초에 걸러져, 거기에 노브를 돌려 보던 시간이 사라집니다.
- 손으로 고르는 것은 막지 않습니다 — 빠지는 것은 AI 의 자동 선택뿐입니다.
📈 플러그인 분석 · 측정대
노브에 적힌 숫자가 아니라 그 제품이 실제로 하는 일을 측정합니다.
- 인서트 우클릭 → 「플러그인 분석 · 측정」 — 걸려 있는 제품을 그 자리에서
- ⋯ 메뉴 → 「📈 플러그인 측정대」 — 이름으로 찾아 그 제품만 열어 측정합니다. 곡도 트랙도 필요 없습니다 (띄어쓴 낱말이 전부 들어 있어야 하고, 이름·제조사·형식 어디에 있어도 걸립니다. ↑↓ 로 옮기고 ⏎ 로 고릅니다)
알려주는 것 — 컴프: 스레숄드 · 레이시오 · 니 · 0dB 에서의 눌림량 · 메이크업 · 어택 · 릴리즈. 주파수: EQ 가 실제로 올리고 내린 대역. 하모닉: 조용할 때(−30) · 보통(−18) · 크게(−6) 세 레벨에서 새로 생기는 배음.
- 노브를 돌리면 스스로 다시 측정합니다 (손을 뗀 뒤 · 자동은 끌 수 있습니다). 직전 결과를 흐리게 겹쳐 그리고 변화량을 적습니다.
- 걸려 있는 제품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 옆 프로세스에서 같은 제품을 새로 열고 지금 노브 상태만 옮겨 측정합니다. 측정하는 동안 재생을 계속하셔도 됩니다.
- 첫 측정이 빈손인 것은 정상입니다 — 컴프 공장 기본값은 대개 스레숄드가 맨 위(=안 누름)라 측정할 거리가 없습니다. 그 경우 이유를 적어 줍니다.
Comp: · Gate: · EQ:)을 읽고 역할에 맞는 칸에서 찾습니다. 꺼진 칸은 먼저 켜고, 좌·우 짝을 같이 움직이고, 화면에 없는 «속» 노브는 걸러냅니다. 이미 저장된 지도도 불러오는 순간 고쳐집니다.
단축키
로고를 클릭하면 전체 기능 창이 열립니다. 모든 기능이 설명과 단축키와 함께 나옵니다.
| 재생 | 믹싱 | ||
|---|---|---|---|
| Space | 재생 / 정지 | ⌘M | AI 믹스 |
| Return | 맨 앞으로 | ⌘K | 거장 스타일 |
| ⌘L | 구간 반복 | ⌘E | 요청 |
| 1–9 | 로케이터 이동 | ⌘R | 리포트 |
| ⇧1–⇧9 | 로케이터 저장 | ⌘D | 트랙 진단 |
| ⌘⇧M | 모노 모니터 | ⌘G | 전체 바이패스 |
| 파일 | 화면 | ||
|---|---|---|---|
| ⌘S | 저장 (⌘⇧S 다른 이름) | ⌘= | 화면 전환 |
| ⌘O | 열기 | ⌘← ⌘→ | 가로 폭 |
| ⌘I | 오디오 불러오기 | ⌘↑ ⌘↓ | 세로 높이 |
| ⌘T | 악기 추가 | ⌘0 | 페이더 0dB |
| ⌘B | 바운스 | ⌘W | 플러그인 창 닫기 |
| ⌘N | 새 곡 | ⌘Z | 실행 취소 (⌘⇧Z 다시) |
파일 위치
| 무엇 | 어디 |
|---|---|
| 프로젝트 | ~/Music/HUMANCODE/ (.maai) |
| 설정 · 플러그인 목록 | ~/Library/HUMANCODE/ |
| 자동 저장 | ~/Library/HUMANCODE/autosave.maai |
| Mixia 캐릭터 | ~/Library/HUMANCODE/mixia/ |
자동 저장
2분마다, 그리고 AI 믹스가 끝난 직후 저장합니다. 정상 종료하거나 직접 저장하면 지워집니다.
다음에 켤 때 자동 저장이 남아 있으면 = 비정상 종료였다는 뜻이라, 복구할지 물어봅니다.
문제 해결
데모 곡 내려받기가 «인터넷 연결을 확인해 주세요»로 실패합니다
연결은 멀쩡한데 실패한다면 백신·방화벽이 HUMANCODE 의 통신을 막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윈도우판은 아직 코드 서명 전이라 보안 소프트웨어가 통신을 차단하는 일이 있습니다. 예외로 등록해 주세요.
실패 창에 이유가 함께 적힙니다 — 「서버에 연결하지 못했습니다」(연결·차단), 「서버가 파일을 주지 않았습니다 (오류 번호)」(서버 쪽), 「받은 파일을 저장할 수 없습니다」(디스크 여유·권한), 「내려받다가 끊겼습니다 (N MB 에서 멈춤)」. 문의하실 때 그 문구를 그대로 알려 주시면 바로 갈립니다.
프로젝트를 열었는데 소리가 안 나는 트랙이 있어요
오디오 파일을 못 찾은 것입니다. 못 찾은 항목 창이 뜨면 📁 폴더에서 다시 찾기 로 폴더만 알려주세요. 하위 폴더까지 훑어 같은 이름을 찾습니다.
플러그인이 자리표시자로 나옵니다
그 플러그인이 이 컴퓨터에 없습니다. 설치한 뒤 플러그인 스캔을 돌리고 프로젝트를 다시 열면 복구됩니다. 그동안 신호는 그대로 통과합니다.
스타일을 골랐는데 엉뚱한 플러그인이 걸립니다
그 스타일의 팔레트에 있는 제품이 하나도 설치돼 있지 않으면 일반 목록에서 고릅니다. 리포트에 “스타일 실사용” 인지 “대체” 인지 표시됩니다.
소리가 끊기거나 튑니다
오디오 설정에서 버퍼 크기를 키우세요(256 → 512 → 1024). 트랙과 플러그인이 많을수록 더 필요합니다.
Mixia 가 안 보입니다
툴바의 🎧 Mixia 를 눌러야 나타납니다. 앱을 켤 때는 항상 숨어 있습니다.